손해평가사

손해평가사는 태풍·우박·냉해 같은 자연재해로 농작물이나 가축이 피해를 입었을 때 현장에 나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보험금 산정의 근거가 되는 손해액을 평가하는 국가전문자격입니다. 농어업재해보험법에 근거하며, 농업정책보험 손해평가 업무에 위촉되어 활동합니다. 1차는 합격률이 높지만 2차는 한 자릿수로 떨어지는 해가 많습니다.

✓ 한눈에 보기2026-10-19 확인
종목
손해평가사
구분
국가전문자격 · 1차·2차
시행기관
한국산업인력공단(큐넷 손해평가사 사이트) / 소관 농림축산식품부
시험
필기 → 실기 · 연1회
난이도
어려움
2025 실기4.92%합격률
큐넷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 ↗

시험일정, 응시료, 공개문제는 시행기관이 최종 기준입니다. 접수 전에 꼭 한 번 확인하세요.

필기 응시료20,000원2026년 기준
실기 응시료33,000원2026년 기준
공부기간 (추정)1차 2~3개월실기 2차 4~6개월
시험 방식연1회한국산업인력공단 / 소관 농림축산식품부

8개월 합격 계획

예시 계획입니다. 비전공 직장인이 평일 1~2시간, 주말 하루 5시간 공부한다고 가정했습니다.

  1. 1~3주

    상법(보험편) 기본 강의 + 기출

  2. 4~6주

    농어업재해보험법령·손해평가요령

  3. 7~9주

    재배학·원예작물학

  4. 10~12주

    1차 기출 회독, 모의고사 후 1차 응시(5월)

  5. 13~18주

    2차 상품별 이론(과수 → 논·밭작물 → 원예시설 → 가축)

  6. 19~23주

    피해율·보험금 계산 반복, 상품별 요약표 완성

  7. 24~32주

    2차 기출·모의고사 실전, 서술 답안 틀 다듬기 후 2차 응시(8월 말)

따 두면 좋은 점

  • 농어업재해보험법에 따라 농작물·가축재해보험의 손해평가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격입니다.
  • 재해 시기에 맞춰 위촉되어 일하는 방식이 많아 다른 일과 병행하기 쉽습니다.
  • 1차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연령·학력과 관계없이 도전할 수 있습니다.
  • 1차 합격 시 다음 회 1차가 면제되어 2차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응시자격

  • 1차: 응시자격 제한 없음(농어업재해보험법상 결격사유 해당자 제외)
  • 2차: 해당 회차 1차 합격자 및 1차 면제 대상자
  • 1차 합격자는 다음 회 1차 시험이 면제되며, 보험 관련 일정 경력자 등 1차 면제 제도가 있습니다(시행계획 공고 확인)

시험 과목과 합격 기준

필기

1차: 객관식 4지 택일 3과목 75문항(과목당 25문항), 90분

  1. 상법(보험편)
  2. 농어업재해보험법령(법·시행령·손해평가요령 고시 포함)
  3. 농학개론 중 재배학 및 원예작물학

합격 기준: 절대평가: 매 과목 100점 만점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2차: 주관식(단답형·서술형) 2과목

농작물재해보험 및 가축재해보험의 이론과 실무, 농작물재해보험 및 가축재해보험 손해평가의 이론과 실무 두 과목입니다. 보험 상품별 보장 구조와 피해 조사 방법을 묻고, 조사 결과로 피해율과 보험금을 계산하는 문제가 출제됩니다.

합격 기준: 매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시행계획 공고 확인)

시험일정

매년 1회 시행합니다. 2026년 제12회는 1차 원서접수 4.6~4.10(빈자리 4.30~5.1), 1차 5.9(토), 2차 8.29(토)이며 2차 합격자 발표는 11.18(수) 09:00입니다.

회차원서접수필기시험실기시험합격 발표
제12회 1차4.6~4.10 (빈자리 4.30~5.1)5.9(토)--
제12회 2차--8.29(토)11.18(수)

연도별 합격률

필기실기

2023
76.7% (1차)
13.93% (2차)
2024
66.56% (1차)
5.9% (2차)
2025
-
4.92% (2차)

응시자 수: 2023년 1차 응시 14,107명(합격 10,830명) / 2차 응시 9,977명(합격 1,390명) (제9회), 2024년 1차 합격 9,343명 / 2차 응시 9,584명(합격 566명) (제10회), 2025년 -

일과 연봉 한눈에

💡 직업이 아니라 '플러스 자격증'이에요

이 자격증만으로 정해지는 직업이나 연봉은 없습니다. 대신 취업·승진에서 이런 도움을 받아요.

  • 농어업재해보험법에 따라 농작물·가축재해보험 손해평가 업무를 맡을 수 있습니다.
  • 재해 시기에 위촉되어 일하는 방식이 많아 농업·자영업 등 본업과 병행하기 쉽습니다.
  •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중장년·귀농인의 제2 직업 자격으로 활용됩니다.
  • 손해사정사 등 보험 분야 자격으로 넓혀 가는 발판이 됩니다.

많이 쓰이는 직무: 손해평가사(농업재해보험 손해평가)

신입 초봉 (추정)추정: 조사 기간 일당·건당 수당 방식이 많아 연 수입은 그해 재해 규모와 활동 일수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하위 25% (경력 포함)-
중간값 (경력 포함)-
상위 25% (경력 포함)-

📈 오르나요? 활동 경력이 쌓이면 조사 책임자 역할을 맡거나 손해평가 위탁 법인 소속으로 활동 일수를 늘릴 수 있습니다. 손해사정사 자격을 더하면 일반 보험 손해사정으로 영역을 넓힐 수 있습니다.

💪 일의 강도보통
  • 체력 과수원·논밭·축사를 걸어 다니며 표본 조사를 해 체력이 필요합니다.
  • 근무시간 재해 직후 조사 기간에 일이 몰리고 그 외 기간은 한가합니다.
  • 위험·스트레스 폭염·우천 속 야외 작업과 피해 농가와의 갈등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 자격증 딴 다음, 일은 이렇게 구해요
  1. 합격 후 큐넷 손해평가사 사이트와 보험 사업자 안내에서 위촉·교육 절차를 확인합니다.
  2. 손해평가 업무를 위탁받는 법인이나 손해사정법인의 모집 공고를 찾아 지원합니다.
  3. 활동 지역의 지역 농협과 연결되어 있으면 조사 배정에 유리하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4. 재해 시즌(봄 냉해·우박, 여름·가을 태풍) 전에 위촉을 마쳐 두어야 일을 놓치지 않습니다.

연봉 출처: 손해평가사 수입을 집계한 공식 임금 통계를 찾지 못해 사분위 값은 비웠습니다. 위촉·수당 방식은 업무 구조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이며 금액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일의 강도: 추정: 직업정보의 업무 설명과 채용공고에 흔한 근무형태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공식 강도 지표 아님). 지역·회사·근무형태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손해평가사 완벽 가이드 · 2026-10-20 기준

이 자격증으로 하는 일

손해평가사의 일은 재해가 지나간 뒤 시작됩니다. 6월 초 우박이 쏟아진 경북의 사과 과수원을 떠올려 보세요. 농가가 보험사에 사고를 접수하면 손해평가사가 조를 짜서 현장에 나갑니다. 과수원 입구에서 계약 내용(품종, 재식 주수, 가입 면적)을 확인하고, 정해진 방법에 따라 표본 나무를 고릅니다. 표본 나무마다 달린 과실 수를 세고, 우박 맞은 과실을 피해 정도별로 나눠 기록합니다. 이 숫자들이 모여 피해율이 되고, 피해율이 보험금의 근거가 됩니다.

같은 사람이 가을에는 태풍으로 쓰러진 벼를 조사하고, 겨울에는 폭설로 무너진 비닐하우스의 피해 면적을 재고, 가축재해보험 사고가 나면 축사 화재 현장에 나가기도 합니다. 조사가 끝나면 현지조사서를 작성하고 농가의 확인 서명을 받습니다. 농가 입장에서는 보험금이, 보험 사업자 입장에서는 정확한 손해 산정이 걸린 일이라 설명 능력과 공정함이 중요합니다.

법적 근거는 농어업재해보험법입니다. 농작물재해보험과 가축재해보험의 손해평가는 손해평가사 등 법에서 정한 사람이 맡도록 되어 있고, 손해평가의 방법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고시하는 손해평가요령을 따릅니다. 시험의 1차 과목에 이 법령과 고시가 들어가는 이유입니다.

시험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2026년 제12회 기준 일정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단계 일정
1차 원서접수 4.6~4.10 (빈자리 접수 4.30~5.1)
1차 시험 5.9(토)
2차 시험 8.29(토)
2차 합격 발표 11.18(수) 09:00
  1. 1차 원서접수: 큐넷 손해평가사 사이트에서 접수합니다. 응시자격 제한이 없고 수수료는 20,000원입니다.
  2. 1차 시험: 상법(보험편), 농어업재해보험법령, 농학개론(재배학·원예작물학) 3과목을 객관식으로 풉니다. 과목당 25문항, 총 75문항 90분으로 정리한 자료가 많지만 문항 수 표기는 자료마다 차이가 있어 공고를 확인하세요. 과목당 40점·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하는 절대평가입니다.
  3. 2차 원서접수: 2차 수수료는 33,000원입니다. 1차 합격자는 다음 회 1차가 면제되므로 첫해에 2차에 떨어져도 다음 해에는 2차만 준비하면 됩니다.
  4. 2차 시험: 두 과목을 주관식(단답형·서술형)으로 씁니다. 보험 이론과 손해평가 실무, 그리고 피해율·보험금 계산이 중심입니다.
  5. 합격 발표 후: 자격증을 받은 뒤 손해평가 업무를 하려면 보험 사업자나 위탁 법인 등에 위촉되는 절차를 거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1차 과목별 공부법

상법(보험편): 보험계약의 성립과 효력, 고지의무, 보험자의 책임, 손해보험 총칙과 화재·책임보험 등 조문 중심 과목입니다. 법 과목이 처음이라도 범위가 좁고 기출 반복률이 높아 기출 3회독이면 점수가 나옵니다.

농어업재해보험법령: 농어업재해보험법과 시행령, 농림축산식품부 고시 손해평가요령이 범위입니다. 손해평가인·손해평가사·손해사정사의 역할 구분, 보험 대상 품목, 손해평가 절차와 교육 규정 같은 조문을 정확히 외워야 합니다. 2차 실무와 연결되는 내용이 많아 이해하며 외우면 나중에 도움이 됩니다.

농학개론 중 재배학 및 원예작물학: 작물의 분류, 생육 환경(온도·광·수분·토양), 번식, 재배 관리, 병해충, 과수·채소·화훼 원예작물의 특성이 나옵니다. 범위가 넓고 생소한 용어가 많아 비전공자가 가장 고전하는 과목입니다. 과락만 피하겠다는 목표로 기출에서 반복되는 주제를 먼저 잡으세요.

2차 완전 정리

2차가 이 시험의 진짜 관문입니다. 정리된 통계로 2차 합격률은 2023년 13.93%, 2024년 5.9%, 2025년 4.92%였습니다. 1차 합격자가 많아 2차 응시 규모가 크고, 상품별 세부 내용을 정확히 써야 점수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출제는 보험 상품군별로 나뉩니다. 과수(적과 전·후 조사, 착과수 조사, 낙과 피해 조사), 논작물(벼의 수확량 조사 방법), 밭작물, 원예시설(하우스 피해), 가축재해보험 상품마다 보장 내용, 조사 종류와 시기, 표본 수 기준, 피해율과 보험금 산식이 다릅니다.

산식만 쓰고 대입 생략: 피해율 공식을 적고 숫자를 넣는 과정을 빼면 부분 점수를 받기 어렵습니다.

상품 간 혼동: 비슷한 과수 상품의 자기부담비율이나 보장 범위를 섞어 씁니다.

옛 기준 암기: 개정된 손해평가요령이나 약관을 반영하지 못한 답을 씁니다.

상품별 요약표: 상품마다 "보장 재해, 조사 종류, 조사 시기, 산식"을 한 장에 정리합니다.

계산 반복: 피해율 → 보험금 순서로 같은 유형을 숫자만 바꿔 여러 번 풉니다.

최신 이론서: 해당 연도 시험 기준으로 개정된 이론서와 기출 해설을 씁니다.

서술형은 “어떤 조사를 언제, 어떤 방법으로 하는가”를 순서대로 쓰는 문제가 많습니다. 정의 → 시기 → 방법 → 주의점 순서의 틀을 미리 정해 두면 답안 쓰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8개월 합격 로드맵

예시 계획입니다. 비전공 직장인이 평일 1~2시간, 주말 하루 5시간 공부한다고 가정했습니다.

기간 할 일
1~3주 상법(보험편) 기본 강의 + 기출
4~6주 농어업재해보험법령·손해평가요령
7~9주 재배학·원예작물학
10~12주 1차 기출 회독, 모의고사 후 1차 응시(5월)
13~18주 2차 상품별 이론(과수 → 논·밭작물 → 원예시설 → 가축)
19~23주 피해율·보험금 계산 반복, 상품별 요약표 완성
24~32주 2차 기출·모의고사 실전, 서술 답안 틀 다듬기 후 2차 응시(8월 말)

1차 시험 날짜가 5월이라 1~12주는 1~4월에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첫해 1차만 붙이고 다음 해 2차에 집중하는 전략도 흔합니다.

비용 총정리

항목 금액 비고
1차 응시료 20,000원 2026년 시행계획 공고 기준
2차 응시료 33,000원 2026년 시행계획 공고 기준
교재 대략 1·2차 합쳐 10만 원 안팎 2차 이론서는 연도별 개정판 필수
인강 대략 수십만 원대 1·2차 패키지 기준
국비지원 일부 과정 가능 국민내일배움카드 과정 검색
자격증 발급 큐넷 안내 확인 국가전문자격은 발급 절차가 기술자격과 다를 수 있음

취업·연봉과 활용

손해평가사는 회사에 정규직으로 들어가 매달 월급을 받는 형태보다, 재해 조사 시기에 위촉되어 조사 건수나 일수에 따라 수당을 받는 형태가 많습니다. 봄 냉해·우박, 여름·가을 태풍과 집중호우 시기에 일이 몰리고, 재해가 적은 해에는 조사 일수가 줄어듭니다. 그래서 귀농인, 은퇴자, 농업 관련 종사자가 겸업으로 활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50대 이후 도전 자격으로도 자주 꼽힙니다(50·60대에 따기 좋은 자격증).

손해평가사만 따로 집계한 공식 임금 통계는 찾지 못했습니다. 수입은 위촉 기관, 활동 지역, 그해 재해 규모에 따라 차이가 매우 크므로, 연봉보다 “조사 기간 수당”으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추정). 활동을 원하면 합격 후 위촉 절차와 교육 일정을 먼저 확인하세요.

다음 단계

보험·법률 쪽으로 넓히려면 손해사정사가 가장 가까운 상위 자격입니다. 같은 손해 산정 업무를 일반 보험 영역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농촌 현장에서 함께 쓰기 좋은 자격으로는 조경기능사가 있고, 부동산·관리 분야 겸업을 생각한다면 공인중개사나 주택관리사(보)를 함께 준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노동·법률 전문직에 관심이 생겼다면 공인노무사처럼 1차 객관식·2차 서술형 구조의 시험으로 넘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많이 하는 실수 5가지

  1. 1차 합격률만 보고 방심함: 1차는 60~70%대지만 2차는 한 자릿수입니다. 1차 공부 때부터 법령·요령을 2차와 연결해 두세요.
  2. 재배학을 포기함: 범위가 넓다고 버리면 1차 과락이 납니다. 반복 주제만이라도 확실히 잡으세요.
  3. 2차를 개념 암기로만 준비함: 계산 문제를 손으로 풀어 보지 않으면 실전에서 산식 대입을 틀립니다.
  4. 지난해 교재를 그대로 씀: 손해평가요령과 약관 개정이 반영되지 않은 교재는 2차에서 오답을 만듭니다.
  5. 합격 후 위촉 절차를 모름: 자격만 따고 활동 방법을 알아보지 않으면 재해 시즌을 놓칩니다.

출처: 2026년도 제12회 손해평가사 시행계획 공고, 큐넷 손해평가사 사이트, 고시기획 제10회 2차 합격자 기사, 탑에듀 손해평가사 합격률 통계, 국제뉴스 2026 시험일 기사, 윈스펙 시험일정 정리

합격 팁

  1. 1차 농학개론(재배학·원예작물학)은 과목별 편차가 커서 비전공자는 이 과목 과락에 가장 주의해야 합니다.
  2. 2차는 보험 상품(과수, 논작물, 밭작물, 원예시설, 가축)마다 조사 종류와 시기, 보험금 계산식이 달라 상품별 표를 만들어 외우는 것이 핵심입니다.
  3. 2차 계산 문제는 피해율 → 보험금 순서의 풀이 과정을 그대로 써야 부분 점수를 받습니다.
  4. 손해평가요령 고시와 보험 약관은 해마다 바뀌는 부분이 있으니 해당 연도 기준 교재를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합격하면 바로 일할 수 있나요?

자격 취득 후 손해평가 업무를 하려면 보험 사업자나 위탁 법인 등에 위촉되어야 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재해가 집중되는 시기에 조사 업무가 몰리므로 위촉 절차와 활동 지역을 미리 확인하세요.

2차 합격률이 왜 이렇게 낮나요?

2023년 13.93%, 2024년 5.9%, 2025년 4.92%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1차 합격자가 많아 2차 응시 인원이 크고, 2차는 상품별 세부 조사 방법과 계산을 정확히 써야 해 점수 기준을 넘기 어렵습니다.

농사 경험이 없어도 되나요?

응시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다만 재배학·원예작물학과 현장 조사에서 작물 지식이 필요해 농업 경험이 있는 사람이 공부할 때 유리하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출처: 큐넷 손해평가사 사이트 · 2026년도 제12회 손해평가사 국가자격시험 시행계획 공고(공고 제2026-018호) · 고시기획 - 제10회 손해평가사 2차시험 합격자 566명 · 탑에듀 손해평가사 합격률 통계 · 국제뉴스 - 2026 손해평가사 시험일 시험시간 · 윈스펙 - 손해평가사 시험일정. 응시료·일정은 바뀔 수 있으니 접수 전 시행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자료 확인일 2026-10-19.